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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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7 days ago

타격왕 김현수 어부지리라는 말 가슴 아팠다

LG 트윈스 김현수가 생애 두 번째 타격왕 타이틀을 차지했다.김현수는 19일 서울 역삼동 르메르디앙 호텔에서 열린 2008년 KBO 시상식에서 타격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김현수는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을 받았다. 김현수가 타격왕에 오른 것은 두산 베어스 시절인 2008년 이후 10년 만이다.지난 겨울 미국에서 돌아와 4년 115억원의 조건으로 LG와 계약을 한 김현수는 올시즌 117경기에서 타율 3할6푼2리(453타수 164안타)를 기록했다. 그러나 지난 9월 초 아시안게임 후 재개된 정규리그 첫 경기 KT 위즈전에서 발목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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