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asiatoday - 26 days ago

2018 랜덤 액세스 Vol.3 와해 양상 Disbanding Tendency

수원/아시아투데이 김주홍 기자 = 백남준아트센터는 2018년 랜덤 액세스의 마지막 프로젝트로 해미 클레멘세비츠(Remi Klemensiewicz)의 ‘와해 양상 Disbanding Tendency’을 오는 24일부터 12월 16일까지 1층 야외에 위치한 이음 공간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문화재단에 따르면 ‘해미 클레멘세비츠’는 시각예술에서 소리의 활용 방식을 고찰하며 청각과 시각의 관계, 다양한 기호와 감각, 그리고 소리의 인식과 재해석의 과정을 탐구하며 다양한 인터미디어적인 작업을 선보인다. 작가는 소리와 시각 간의 추상적 상응 체계들은 역사적 사회적 환경, 인식 등을 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구현할 수 있게 하는 도구로 보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회의 관습적인 기호 체계로 음성이나 문자로 추상적인 상응 체계를 통한 연상을 작동시키는 ‘언어’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 작업들을 소개한다. 전시 ‘와해양상’은 시각, 청각 등 서로 다른 모달리티를 통해 음향과 이미지를 연.. 더보기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Disbanding

 | 

Tendency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