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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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5 days ago

지역난방公, 동탄신도시에 LNG발전소 준공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9일 경기도 동탄신도시 내에 800MW급의 액화천연가스(LNG) 열병합발전소를 준공했다. 단일 집단에너지 시설로는 지역난방공사 발전소 중에 최대 규모다. 약 1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지난 2015년 7월 착공됐다. 동탄 열병합발전소는 최대 757MW의 전기와 524Gcal/h의 열을 생산할 수 있다. 이는 지역난방공사의 총 전기생산량 30%를 차지한다. 오는 2021년까지 동탄신도시 내 11만4000세대에 지역난방 열을 공급한다. 지역난방공사 황창화 사장은 이날 준공식에서 동탄 집단에너지시설의 성공적인 준공으로 세계 최고의 집단에너지 전문기업으로서 위상이 높아졌다. 공사는 미래 성장동력 창출에 매진해 깨끗하고 효율적인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 국가발전 및 국민행복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이날 동탄지사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홍일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서철모 화성시장 등 주요 인사와 시공업체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skjung@fnnews.com 정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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