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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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1 days ago

이란 제재에도 유가 하락세…수혜주는?

사진=연합뉴스[세계파이낸스=안재성 기자] 지난 6일부터 미국의대 이란 제재가 재개됐음에도국제유가가하락세를 보이고있다. 이같은 유가 하락세 속에서항공업계와 석유화학업계가 수혜를 입을 것이란 전망이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과 같은 배럴당 56.46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0.14달러 올랐으나 66.76달러에 머물렀다. 미국의 대 이란 제재가 다시 시작됐음에도 WTI가 지난 13일(현지시간)까지 12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13일에는 WTI와 브렌트유가7%대 급락세를 보이기도했다. WTI는 3년여만에 가장 큰 일일 낙폭을 보이면서 지난해 11월 16일 이후 최저 수준으로떨어졌다. 유가 하락세의 주된 사유로는 다수의 제재 예외 대상국 인정,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 글로벌 경기 불황 등이 꼽힌다. 도날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한국, 중국, 인도, 이탈리아, 그리스, 일본, 대만, 터키 등 8개국에 대해 한시적 예외를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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