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30 days ago

LPGA 투어 시즌 결산…4관왕에 오른 세계랭킹 1위 주타누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2018시즌 32번째 대회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250만 달러)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파72·655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4라운드에서 유소연(28·메디힐)은 보기 없이 버디만 4개 기록해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브리타니 린시컴(미국)과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마이어 클래식에서 우승했던 유소연은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공동 2위, 리코 위민스 브리티시 오픈 3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또 톱3 안에 들었다. 대회 우승은 18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렉시 톰슨(미국)이 차지했다. 개인통산 10승째 정상. 이번 시즌 우승이 없었던 톰슨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짧은 파 퍼트를 놓쳐 우승을 넘겨줬던 아쉬움을 씻었다. 우승상금은 50만 달러다. 지난해 최종 라운드 18번 홀 파 퍼트 실수로 우승과 올해의 선수상을 놓치고 눈물을 흘렸던 렉시 톰슨은 2018시즌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결산…4관왕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