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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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그랩, 연간매출 10억달러 동남아 첫 테크 스타트업 될까…엔지니어 늘려 경쟁력↑

아시아투데이 이민영 기자 = 동남아시아에서 차량호출업체 간 경쟁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동남아의 우버’로 불리는 그랩이 사업 확장을 위한 인재 확보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엔지니어 수를 늘리는 것은 물론 유저인터페이스·인공지능(AI)·지도제작(매핑) 등 새로운 사업을 위한 인재 양성에도 나서고 있는 것. 이를 통해 그랩이 동남아에서 연간 매출 10억 달러(약 1조1296억원)를 창출하는 ‘첫’ 테크 스타트업(기술 관련 신생기업)’으로 거듭날지 주목받고 있다. 그랩은 지난해 5 억26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닛케이아시안리뷰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그랩은 올해 말까지 엔지니어 수를 20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테오 바실라키스 최고 기술책임자(CTO)는 최근 “2012년 설립 이후 빠른 성장을 보여온 그랩의 지속 성장을 위해선 기술력을 확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랩은 미국 최대 차량 공유 서비스 업체인 우버의 동남아 사업을 인수할 만큼 규모가 커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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