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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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30 days ago

법무부, 선제적 범죄예방 위해 SK텔레콤과 업무협약

법무부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범죄 예방을 위해 SK텔레콤과 손을 맞잡았다. 법무부는 19일 SK텔레콤과 정부과천청사에서 사물인터넷(IoT)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전자감독 시스템 고도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호성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과 허일규 SK텔레콤 사물인터넷/데이터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법무부와 SK텔레콤은 지난 10년간 전자감독제도를 통해 안전한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힘써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공동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는 등 강력범죄 억제를 위한 협력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첨단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한 범죄 피해자 보호 △빅데이터 기술 등을 활용한 전자장치 및 범죄예방 시스템 고도화 △출소자 및 보호관찰 대상자 재범방지활동 △글로벌 진출 협력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약속했다. 아울러 두 기관은 빅데이터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공동연구 전담조직 운영을 통해 선제적 범죄예방 시스템 첨단화도 진행할 예정이다. 강 국장은 성공적인 민관 협업체계 운영으로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 고 밝혔다. jasonchoi@fnnews.com 최재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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