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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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1 days ago

남녀 임금차별 기업에 벌금.. 프랑스의 과감한 평등정책

프랑스가 내년부터 남녀간 임금을 차별하는 기업에는 막대한 벌금을 물리기로 했다. 성별 임금격차 해소를 위해 임금수준을 공개토록 하는 지금까지의 방법보다 훨씬 과감하고 공격적인 정책이다. 남녀간 임금차별을 평가하는 정부 기준에 못미치는 기업들은 3년안에 기준에 맞추도록 여성 임금을 끌어올려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전체 임금의 최대 1%에 상당하는 금액을 벌금으로 내야 한다.■전체 임금 최대 1% 벌금18일(이하 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프랑스 노동부는 여성들의 저임금을 해소하기 위해 역대 가장 강력한 임금격차 해소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내년 1월1일 부터 새 법률이 적용되면 기업들은 정부가 제시하는 기준에 따른 남녀 임금격차 평가 보고서를 정부에 제출해야 한다.프랑스 정부 방안은 남녀 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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