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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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4 days ago

신세경 해외 숙소 몰카 촬영자 선처 없다…몰카 경각심 가져야

배우 신세경(28)이 해외 촬영 중 발생한 몰래카메라(몰카) 사건과 관련, 가해자에 대한 선처는 없을 것 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9월 케이블채널 올리브의 예능프로그램 ‘국경 없는 포차’ 해외 촬영 중 한 카메라 장비 외주업체 직원 A씨가 신세경과 그룹 에이핑크 멤버 보미(25)가 묵는 숙소에 몰래카메라 장비를 숨겨 영상을 찍은 것이 발각됐다. A씨가 놓아둔 장비는 설치된 지 1시간여 만에 신세경에 의해 발견됐다. A씨는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검거됐다. 신세경은 19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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