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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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2 days ago

민영원 ‘꽃길’ 활짝, 9월 결혼→예비맘 …“꽃남 진선미 순산하길” 축하 물결

배우 민영원(34)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온라인에는 그의 임신을 축하하는 글이 계속 등장하고 있다. 민영원은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뱃속에 아기가 생겼다! 스트롱베이비. 제가 나이가 많아 위험요소가 많았다”라며 “진작 얘기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모든 검사를 잘 마치고 아기가 건강한 안정기가 되어서 이렇게 인사한다. 오빠랑 하나님 안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아기로 잘 키우겠다. 축복해달라”라고 말했다. 2003년 SBS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한 민영원은 2009년 KBS2 ‘꽃보다 남자’에서 국지연·故 장자연과 악녀 3인방을 연기하면서 인지도를 쌓았다. 당시 민영원은 ‘진선미’ 역으로 맹연기를 펼쳤다. 누리꾼 일부는 축하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좋은 소식이다. 아이가 예쁠 것 같다. 건강 관리 잘 하시고 순산하시길”(dp****), “예쁜 아기 순산하길 바란다”(s_****)라고 말했다. ‘꽃보다 남자’ 당시 민영원을 회상하는 이들도 여럿 있다. 온라인에는 “고등학교 꽃보다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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