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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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4 days ago

평화당 뜬금없이 술과의 전쟁 선포

음주운전이 적발된 소속 의원에게 ‘당원 자격정지 3개월’의 솜방망이 징계를 내려 눈총을 받은 민주평화당이 돌연 공공장소 음주 금지 등을 주장하며 ‘술과의 전쟁’을 선포해 ‘뜬금없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용주 의원의 음주운전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음주관련 7대 정책을 입법화하는 술과의 전쟁을 선언한다”고 했다. 이어 “공원 광장 학교 산책로 체육시설 등 공공장소에서의 음주를 엄격히 금지하되 축제 행사 등 필요 시 주최자가 관청에 사전 신고하면 주류를 제공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또 “술을 마시도록 강요하는 것은 성폭력, 언어폭력과 같이 명백한 폭력으로 규정하여 처벌해야 한다”고도 했다. △주류광고를 전면 금지하고 TV 등 영상매체에서 술을 마시는 장면을 방송하지 못하게 하며 △주류회사가 축제 이벤트 등에 주류를 현물 협찬하지 못하게 한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정 대표는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는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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