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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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8 days ago

[긴급] “42조 규모 슈퍼항생제” 기술이전 논의 제약株 단독공개

▶▶ “세계적 블록버스터 신약” 기술이전 논의하는 한국 바이오 기업은? (클릭) 세계 최고 과학연구소 중 하나인 와이즈만 연구소의 부총장 모데카이 쉐베스는 “대한민국 기초과학 연구역량은 바이오 시장을 기점으로 해외시장을 바라보는 좋은 안목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와이즈만 연구소는 ‘코팍손’을 비롯한 세계적 바이오 블록버스터 기술 등을 개발한 세계적 명성을 가지고 있고 기술이전으로 2017년에만 42조 원 가량의 규모를 일으켰다. 42조원 가량의 신약 기술이전을 이끌어 낸 모데카이 부총장의 “최애기업”은 “이 기업”으로 항체신약 분야에서 저명한 것으로 전해진다. 글로벌 통계에 따르면 현재 세계 항생제 시장 규모는 5조원을 육박하고 있고 연평균 25%의 고속성장을 하고 있는 블루오션이다. 신약 기술이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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