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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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4 days ago

안양시 소상공인 최대 3천만원 특례보증

[안양=강근주 기자] 안양시는 자금난을 겪고 있거나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을 위해 최대 3000만원까지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특례보증은 안양시와 경기신용보증재단이 협약을 통해 신용등급이 낮은 소상공인에게 일반은행을 통해 경영자금을 대출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안양시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3개월 이상 영업을 해온 소상공인으로서 경영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경기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주류도매업이나 무도장 등 사행성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출금리는 연 3.3∼ 5.22% 범위이며 사업자별 3000만원 한도에서 지원받게 된다. 한편 안양시는 경영환경 개선 지원, 이자차액 지원, 안양사랑 상품권 발행, 나들가게 육성 등 소상공인을 다양한 방식으로 지원하고 있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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