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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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뷰티 인사이드 측 서현진·이민기, 평범한 공식 따라가지 않은 사랑법 그려질 것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의 재회가 포착됐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앞둔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극본 임메아리, 연출 송현욱,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측은 19일, 한세계(서현진)와 서도재(이민기)의 애틋하고 설레는 재회 현장을 포착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마법 같은 로맨스로 차원이 다른 설렘을 선사했던 한세계와 서도재는 안타까운 운명 앞에 슬픈 이별을 맞았다.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며 사랑을 쌓아온 한세계와 서도재. 하지만 서도재의 안면실인증을 유발한 10년 전 교통사고가 한세계 때문이었다는 진실은 두 사람을 흔들었다. 결국 한세계는 죄책감에 은퇴까지 선언하며 자취를 감췄다. 그를 잡지 못한 서도재가 무너져 오열하는 엔딩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세계와 서도재가 다시 사랑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세기커플’의 재회장면은 애틋한 여운을 불러일으킨다. 작은 서점 앞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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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이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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