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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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3 days ago

프랑스, 2035년까지 원전 비중 75%서 50%로…당초 계획보다 10년 늦춰

프랑스 정부가 원자력 비중을 현재 75%에서 50%로 낮추는 시기를 오는 2025년에서 2035년으로 연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력난과 대규모 실업을 우려해 원자력 비중 축소를 서두르지 않겠다는 것이다.프랑수아 드 뤼지 환경장관은 19일(현지시각)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035년은 정부가 염두해둔 (원자력 비중 50%를 달성하는) 기간 이라고 했다. 드 뤼지 장관은 지난 9월 임명됐다.드 뤼지 장관은 향후 10년 내 프랑스 내 원전 숫자가 다소 줄 것으로 예상했으나, 현재 국영 에너지기업 EDF가 운영중인 58개 원전 중 몇개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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