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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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6 days ago

아산, K리그1 승격 무산…2위 성남이 승격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우승팀 아산 무궁화의 K리그1(1부리그) 승격이 무산됐다. 대신 2위 성남FC가 3년 만에 승격한다.프로축구연맹은 19일 경찰청의 내년도 선수 충원 의사를 전달받지 못했다. 이에 따라 2018 K리그2에서 우승한 아산은 승격 대상에서 제외되고, 2위 성남의 승격이 확정됐다 고 전했다.19일 오후 6시까지 경찰청이 아산에 의경 신분 선수의 충원을 지속하기로 결정할 경우, 아산에 승격 자격을 줄 계획이었지만 이런 조치는 없었다.아산은 전역자들이 빠지면 내년에 남는 선수는 14명이다. 구단별 등록선수 최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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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산…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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