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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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2 days ago

[인터뷰] 손 the guest 김재욱 좀 더 유연한 배우가 됐어요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한국드라마에선 최초로 리얼 엑소시즘을 그렸고 첫 도전인 만큼 확실한 공포와 메시지를 전달했다. 거기다 OCN에선 처음으로 도전하는 수목극 오후 11시 방송이기도 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도 OCN 드라마 손 the guest (극본 권소라 서재원, 연출 김홍선)는 최종회가 4.1%(닐슨코리아·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했다. 손 the guest 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영매 윤화평(김동욱)와 사제 최윤(김재욱), 형사 강길영(정은채)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김재욱이 연기한 최윤은 악령을 쫓는 교구에서 임명된 구마 사제다. 카톨릭 집안의 막내로 태어난 최윤은 악마 박일도에게 빙의 돼 가족을 살해하고 목숨을 잃은 형 때문에 윤화평, 강길영과 함께 박일도를 찾아다녔다. 특히 사제복이 잘 어울린다는 이야기를 방송 내내 들었던 김재욱은 실제로 카톨릭 신자가 아니기 때문에 너무나 미지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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