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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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6 days ago

박석윤 구리시의장 “의원들 미래지향적 대안 제시”

[구리=강근주 기자] 구리시의회는 11월20일부터 12월20일까지 31일 간 일정으로 제281회 구리시의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다. 박석윤 구리시의회 의장은 19일 “이번 정례회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활동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시정질문 등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살림살이를 설계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들이 시정 발전을 앞당기는 미래지향적인 대안을 모색하고 제안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정례회는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 2018 행정사무감사, 2019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심사 처리하고 시정질문 및 답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례회 첫날인 20일에는 구리시장의 시정연설이 있으며, 21일에는 의원발의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동의안 등 총 14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22일에는 2019년도 주요 업무계획 보고를 받으며, 23일에는 주요 사업장 및 시설에 대한 현장 확인에 나선다. 11월26일부터 12월4일까지 9일 간은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활동, 12월5일과 6일은 각종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처리할 예정이다.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활동은 시정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행정의 불합리한 사항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12월7일에는 시정 전반에 대해 집행부를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해 시민의 뜻을 정책에 반영되도록 시정 질문이 있을 예정이다. 11일부터 18일까지 8일 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2019년도 예산안을 심의하고, 19일에는 시정 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을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2월20일은 2018 행정사무감사 결과, 2019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등을 심의 의결 및 일반안건을 처리하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kkjoo0912@fnnews.com 강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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