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29 days ago

킹존 떠나는 ‘고릴라’ 강범현 “2년 동안 좋은 추억 많이 쌓았다”



서포터 ‘고릴라’ 강범현이 소속팀 킹존 드래곤X를 떠나게 된 소감을 밝혔다.

강범현은 20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지난 2년 동안 킹존에서 여러 선수들과 함께 하면서 재밌고 좋은 추억을 많이 쌓았다”며 “서로 같이 고생했던 선수들, 감독님, 코치님 그리고 사무국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고 주변인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강범현은 또 “늘 곁에서 힘이 돼주시는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강범현은 19일 킹존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프레이’ 김종인, ‘피넛’ 한왕호와 함께 자유계약(FA) 선수로의 전환을 발표한 바 있다.

강범현은 2017년 스프링 시즌 개막을 앞두고 김종인과 함께 킹존(당시 롱주 게이밍)에 입단했다.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시즌, 2018 LCK 스프링 시즌 우승에 일조하는 등 킹존에서 굵직한 성과를 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