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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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9 days ago

퇴직연금 운용사 35곳 성적표 나왔다

기업이 자금을 직접 운용해 근로자에게 지급하는 퇴직금과 달리 퇴직연금은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금융회사가 대신 운용한다. 금융회사가 자금을 잘 관리할 경우 근로자가 받는 퇴직연금이 더 많아질 수도 있다. 금융회사가 자금을 운용하는 ‘실력’이 중요한 셈이다. 하지만 어떤 금융회사가 퇴직연금을 잘 운용하는지 관련 정보는 부족한 편이다. 고용노동부는 기업과 근로자에게 이런 정보를 알려주고, 금융회사 간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퇴직연금 사업자를 평가한 뒤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 올해는 44개 사업자 가운데 평가를 희망한 35개사(은행 11곳, 보험 15곳, 증권 9곳)가 평가를 받았다. 먼저 근로자들의 관심이 가장 많은 ‘수익률’ 부문에서는 은행의 경우 광주은행, 농협은행, 대구은행, 신한은행이 우수사업자로 선정됐다. 보험사는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현대해상화재, IBK연금보험, KB손해보험이, 증권사는 신한금융투자와 하나금융투자가 퇴직연금 부문에서 수익을 많이 낸 것으로 나타났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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