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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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7 days ago

겨울이 코앞, 오르는 게 점점 더 두려워진다면…

정준호(62·서울 구로구)씨는 지난 주말 등산을 다녀온 후 움직일 때마다 무릎 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쑤시기 시작했다. 일시적인 증상으로 생각해 병원에 가지 않았는데, 날씨가 급격히 추워지자 통증은 더욱 심해졌다. 뒤늦게 병원을 찾은 정씨는 퇴행성 관절염을 진단받았다. 이처럼 겨울이면 관절염이나 관절통을 호소하는 중장년층이 많이 늘어난다. 추위로 인해 근육과 혈관이 수축하는데 이 과정에서 신경이 자극받아 통증을 느끼게 된다.◇퇴행성 관절염, 작은 통증에도 민감하게 반응해야겨울을 코앞에 두고 막바지 가을 산행을 즐기려는 등산객들 사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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