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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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0 days ago

피부 속 스며든 바다 송어 보습력

기온이 뚝 떨어졌다. 차고 건조한 공기는 피부 최대의 적. 각질, 잔주름, 노화를 불러온다. 여기에 미세먼지까지 가세했다. 모공보다 작은 초미세먼지는 피부 속에 쉽게 침투해 뾰루지 등 각종 피부 트러블을 일으킨다.겨울철 피부건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보습 이 중요하다. 피부의 수분장벽이 미세먼지의 침투를 막는 데 도움을 주고, 노화로부터 피부를 지켜주기 때문이다. 피부관리 전문가들은 피부 수분장벽을 강화하고 손상된 피부의 재생과 회복을 돕기 위해 연어와 송어 추출물을 원료로 한 동안수분케어를 추천한다. 뷰티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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