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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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6 days ago

다 가져간 쭈타누깐… 한국은 9승으로 4년 연속 최다승

19일 막을 내린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은 렉시 톰프슨(미국)이 1년 2개월 만에 우승하면서 막을 내렸다. 톰프슨은 18언더파 270타로 2위 넬리 코르다(미국)를 4타 차로 이겼다.LPGA 투어는 두 주인공이 등장했다. 한 명은 사상 첫 전관왕을 차지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고, 다른 한 명은 재기의 샷을 날린 톰프슨 이라고 전했다.쭈타누깐은 올해 신인들만 대상으로 하는 신인상을 제외하고는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세계 랭킹 1위인 그는 올 시즌 상금 274만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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