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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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4 days ago

골드만삭스 미 경제성장률, 3.5~4.2%에서 내년 1분기 2.5%, 4분기 1.6% 전망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골드만삭스는 미국 경제의 성장률이 최근 3.5~4.2%에서 내년 상반기에는 2.2~2.5%, 하반기에는 1.6~1.8%로 크게 둔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일(현지시간) 미 경제매체인 CNBC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전날 고객들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성장이 내년에 크게 둔화할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3.5% 페이스에서 내년 말 약 1.75%가 될 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서 “더 빠듯한 금융 상황과 재정 부양 효과 감소 등이 둔화의 주요 요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감세·재정지출 확대 효과 감소 등으로 미 경제 성장 속도가 약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골드만삭스는 올해 4분기 미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2.5%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미 GDP 성장률은 지난 2분기 4.2%를 기록한 데 이어 3분기에는 속보치 기준으로 3.5%를 기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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