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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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1 days ago

서울 강서구, 전국 최초 보육 사각지대 어린이집 12월 오픈

서울 강서구가 전국에서 최초로 근로자들의 보육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지역거점형 공공어린이집을 12월 개원한다. 20일 강서구에 따르면 구는 지난 15일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역거점형 공공직장 어린이집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지역거점형 공공직장 어린이집은 직장 어린이집을 이용하기 힘든 중소기업 비정규직 근로자 및 영세 자영업자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에서 시범적으로 시작하는 사업이다. 당초 구는 지역 내 공보육을 확충하고자 유휴시설이 된 기존의 사기업 직장어린이집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전환해 활용하는 유상임대를 추진했다. 하지만 매입을 원하는 사기업과 의견 차이로 해결책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었으나 고용부의 지역거점형 어린이집 사업에 신청하며 전국에서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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