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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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6 days ago

스마트홈 시스템 업계 빅3 실적 상승세…IoT로 간다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스마트홈 시스템 업계 ‘빅3’ 코콤·코맥스·현대통신이 향후 사업 방향의 핵심 키워드를 IoT(사물인터넷)로 정하고 IoT 기반 제품 판매에 적극 나서겠다는 전략을 내놨다. 올해 3분기(연결기준)까지의 IoT 기반 제품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대비 증가한 데 따른 자신감에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코콤은 올 3분기 누적매출(연결기준)이 1016억원에서 1064억원으로, 코맥스는 1000억원에서 1010억원으로, 현대통신은 823억원에서 967억원으로 각각 늘었다. 같은 기간 이들 3사의 매출 증가율은 각각 4.7%, 1.0%, 17.5%다. 이들 업체는 이 같은 실적 증가의 요인으로 나란히 IoT를 손꼽는다. 통신·가전 등을 통합 구현할 수 있는 스마트홈에 IoT 기술이 더해지면서 IoT 기반 제품 판매량이 늘어났다는 것이다. 코콤은 적극적인 영업 활동이 IoT 관련 제품 판매량 및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고 분석한다. 코콤 관계자는 “현대·대우·포스코건설 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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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세…IoT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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