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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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26 days ago

이해찬 “연동형 비례제, 수용 어렵다”…공약 뒤집고 말바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연동형 비례대표제에 대해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은 여당이 손해보더라도 연동형 비례제 도입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했던 이 대표가 말을 바꾸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지난 16일 문희상 국회의장 공관에서 열린 ‘의장-여야 5당 대표 부부 동반 만찬’에서 이렇게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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