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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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7 days ago

서울 성동구 보행자길 진화 명품교육도시 박차

서울 성동구 보행자길이 통학로 위주의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환경을 조성하기 진화중이다. 20일 성동구에 따르면 구는 어린이 위주의 보행자의 보행권 확보와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지난 1월 서울특별시 성동구 보행권 확보와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를 제정 및 시행 중에 있다. 실제로 구는 2016년 대표보행거리(한양대 주변 젊음의 거리) 조성사업으로 특색 있고 재미있는 보행로를 조성했다. 2017년 공장과 유치원, 초중고가 밀집된 성수동 뚝섬로3길과 가파른 언덕길을 따라 초등학교와 밀집된 주거지가 있는 금호산길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정비했다. 2018년에는 마장현대아파트 일대와 마장로42길의 마장동 주민센터 앞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성동구를 명품교육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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