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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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3 days ago

[단독] 전북 단장 유럽행, ‘포스트 최강희’ 후보 면접…B.이반코비치 접촉

K리그1 전북 현대의 차기 사령탑 선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최종 후보군이 외국인 감독 두 명으로 압축됐고, 전북 백승권(57) 단장이 후보들과 직접 접촉을 위해 유럽으로 출국한 것으로 확인됐다. K리그 복수의 소식통은 19일 “전북이 사령탑 선임을 거의 끝낸 분위기다. 외국인 감독에 무게를 싣고 있다. 백 단장이 후보 면접을 위해 오늘(19일) 현지로 떠났다”고 긴박한 분위기를 전했다. 전북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모기업(현대자동차)의 최종 승인이 필요하겠으나 구단 최고위층이 직접 나섰다는 것은 상황이 상당히 진전됐음을 의미한다. 구단이 후보군을 정리해 그룹에 보고한 정황이 일찍이 포착됐다. 지금은 몸값 등 세부 조율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전북이 감독 후보군을 공개하지 않은 가운데 에이전시 업계에 따르면 접촉 대상 중 한 명은 2018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이하 ACL)에서 페르세폴리스(이란)의 결승행을 일군 ‘크로아티아 명장’ 브란코 이반코비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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