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donga - 26 days ago

피카소 추정 작품, 가짜로 판명…벨기에 극단이 벌인 해프닝

루마니아의 한 시골 숲 속 바위 틈에서 발견됐다는 파블로 피카소 추정 작품은 6년전 네덜란드 미술관에서 도난 당했던 진품이 아니며, 벨기에의 한 극단이 의도적으로 벌인 해프닝이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BBC,가디언 등에 따르면 19일(현지시간) 벨기에 극단 베를린은 홈페이지를 통해 “진실의 가치에 관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가짜 피카소 작품 사건을 일으켰다고 밝혔다. 극단은 해프닝을 벌인 이유에 대해 “예술품 거래에 있어 여러 아픈 곳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서 였다”며 “연극 홍보를 위한 것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이 극단은 지난 15일부터 안트워프에서 ‘트루 카피’란 작품을 공연 중이다. 이 작품은 네덜란드의 악명높은 미술품 위조범 헤이르트 얀 얀센을 다루고 있다. 이번 피카소 그림 소동은 이 연극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된 셈이다. 극단은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지난 10월 31일에 문제의 가짜 피카소 그림을 루마니아의 한 숲 속에 묻었으며, 6명에게 제보 편지를 익명으로 보냈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판명…벨기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