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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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4 days ago

양예원 포함 비공개 촬영회 女사진 대량 유포…1명 구속·86명 불구속 입건

아시아투데이 김지환 기자 = 경찰이 이른바 ‘비공개 촬영회’를 통해 유명 유투버 양예원씨를 포함한 여성 모델 200여명의 노출 사진을 불법 음란물 사이트에 유포한 남성들을 붙잡았다. 인천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법 음란물 사이트 운영자 A씨(24)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또한 A씨가 운영한 사이트에서 여성 모델들의 노출 사진이나 직접 찍은 지인 여성의 나체 사진 등을 올린 혐의로 수의사 B씨(35) 등 86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미국에 서버를 둔 불법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며 광고료 등 명목으로 12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해당 사이트에서 ‘비공개 촬영회’에서 찍힌 여성 모델의 노출 사진이나 영상물을 올리는 ‘출사 사진 게시판’, 전 여자친구나 아내 등의 신체를 몰래 찍은 사진 등을 게시하는 ‘인증·자랑 사진 게시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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