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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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1 days ago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민주노총 청와대 앞에서 선전포고

오는 21일로 예정된 총파업을 앞두고 민주노총이 청와대 압박에 나섰다. 민주노총은 20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11월 21일 총파업은 적폐청산, 노조 할 권리, 사회 대개혁을 위한 민주노총의 담대한 투쟁의 시작임을 선포한다 고 밝혔다.민주노총은 기자회견문에서 눈만 뜨면 민주노총에 대한 음해와 공격의 말들이 난무하고 있다 며 주객(主客)이 전도되고 공수가 바뀐 기막힌 현실은 길 잃은 문재인 정부의 상태를 정확히 보여준다 고 했다. 이어 민주노총에 대한 (정부와 집권여당의)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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