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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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 month ago

한국형 커뮤니티케어 본격화… 케어안심주택 4만호 공급

아시아투데이 김시영 기자 =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는 한국형 커뮤티니케어가 본격화됐다. 건강관리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공임대주택인 ‘케어안심주택’ 4만호가 공급되고, 노인인구의 11%에게 장기요양보험 혜택을 제공하는게 목표다. 보건복지부(복지부)는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의 ‘지역사회 통합 돌봄 기본계획’(커뮤니티케어)을 발표했다. 커뮤니티케어(Community Care)란 살던 집이나 지역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가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독립생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우선 어르신 맞춤형 주거 인프라를 대폭 확대한다. 오는 2022년까지 신규 건설되는 노인 공공임대주택 4만호는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 매우 가깝게 위치하는 ‘케어안심주택’으로 공급된다. 이 중 5000호는 저층부에 복지관이 설치된 임대아파트인 ‘공공실버주택’이다. 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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