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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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6 days ago

특허청, ‘혼밥·혼술’관련 상표 늘어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1인 가구가 늘고 새로운 소비문화로 등장한 ‘혼밥’, ‘혼술’을 즐기는 나 홀로 족을 위한 가정간편식 분야 소비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이 분야 상표출원도 크게 늘었다. 특허청은 가정간편식 중 즉석 밥 상표출원이 2013년 43건에서 지난해 285건으로 6배 이상 급증했다고 20일 밝혔다. 조리된 피자, 조리된 수프, 냉동면 상품은 2013년 한두 건 출원에 불과했지만, 지난해에는 각각 75건(연평균 147%), 140건(244%), 86건(204%)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출원인 유형별로는 기업이 3737건(55%)으로 3080건을 출원한 개인(45%)보다 다소 많았다. 주요 기업을 보면 1위는 147건을 출원한 ㈜농심, 2위는 141건을 출원한 ㈜파리크라상에 이어 ㈜씨제이(120건), ㈜대상(70건), ㈜에스피씨삼립(64건) 순이었다. 가정간편식의 수요 증가 추세를 반영해 출원인 수도 매년 늘었다. 법인은 235개(2013년)에서 364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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