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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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7 days ago

관세청, FTA 간편인정제 시행 쌀 가공식품 수출 증가

대전/아시아투데이 이상선 기자 = 관세청은 지난 5월부터 시행된 정부양곡 국내산 가공용 쌀에 대한 ‘FTA 간편인정제’가 떡, 떡볶이 등 우리 쌀 가공식품의 수출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우리 쌀 가공식품 생산자들은 생산량·생산지역 등 원산지증명서 발급에 필요한 서류를 농민들로부터 직접 받기 어려워 국가별로 물품가격의 최대 50%에 달하는 FTA 관세 혜택을 포기해야 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관세청은 지난 5월 3일부터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에서 발급하는 ‘정부양곡 국내산 가공용쌀 공급확인서’를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로 인정해 우리 쌀 가공식품 생산자들이 쉽게 원산지증명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우리쌀 가공식품의 FTA를 활용한 수출액이 미국의 경우 1.75배, 호주 1.77배, 태국 1.2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관세혜택으로 우리쌀 가공식품이 수출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FTA 간편인정제의 효과로 해석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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