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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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9 days ago

中 서열 7위 왕융 “보호무역 닫고, 개방의 문 열자”

아시아의 다보스포럼 으로 불리는 보아오포럼의 첫 동북아 지역회의가 20일 서울 동호로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800여명에 달하는 정 재계 인사들이 참석해 문전성시를 이뤘다. 특히 중국 국무위원 가운데 서열 7위 로 알려진 왕융 국무위원이 참석해 주목을 받았다. 해외에서 열리는 보아오포럼에 중국 고위 지도자가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융 화융투자그룹 의장은 국가 정상급 인사(왕 국무위원)가 보아오포럼 지역회의에 참석한 것은 처음 이라며 그만큼 (중국이) 한국과의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증거 라고 설명하기도 했다.■정상급 정 재계 인사, 한목소리로 보호무역주의 우려이날 참석자들의 공통된 화두는 보호무역주의 확산 반대 였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보호무역주의와 자국 우선주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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