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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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7 days ago

낙동강 환경보전 위해 官·軍 뭉친다

【창원=오성택 기자】 영남권 주민들의 생명줄인 낙동강의 환경보전을 위해 관(官)과 군(軍)이 머리를 맞댄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오는 21일 낙동강청에서 ‘제36차 낙동강지역 군 관 환경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군 관 환경협의회는 낙동강지역의 환경보전과 군부대 환경개선을 위해 관과 군의 긴밀한 협력을 위한 것으로, 1998년부터 낙동강청 부산시 경남도 등 9개 행정기관과 육군 제39보병사단 및 제53보병사단 등 6개 군부대가 모여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협의회는 행정기관에서 제시한 6개 안건과 군부대 측에서 제시한 5개 안건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한다. 행정기관은 △화학사고 사고대응 협력체계 강화 △하천 정화활동 시 굴삭기 등 군부대 전문장비 지원 △도랑살리기 운동 참여 △군부대 1회용품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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