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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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9 days ago

심상찮은 전세… 집주인도 세입자도 깡통주택 공포

아파트 매매가격에 선행하는 전세가격이 하락세로 접어들면서 집값 하락세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감돌고 있다. 특히 내년에 평년보다 많은 38만가구의 주택이 공급되고, 대출규제와 함께 기준금리 인상까지 점쳐지면서 주택 매매가격에도 악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향후 전세를 끼고 집을 사는 갭투자 가 어려워지고, 기존 갭투자자는 깡통주택 사태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5년 70%를 넘었던 서울 전세가율(전세가/매매가)은 하락을 거듭해 지난달 55%대까지 떨어졌다. 이 기간 전국 전세가율도 73.45%에서 65.25%로 하락했다. 전세가율 하락=전세가격 하락 을 뜻하지는 않는다. 최근 전세가율 하락은 매매가가 크게 오른 반면 전세가는 상대적으로 덜 올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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