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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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3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계룡선녀전 서지훈, 나무꾼으로 변신…서방님 찾기 새국면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계룡선녀전 윤현민에 이어 서지훈이 나무꾼으로 변신한다. 20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 에서는 김금(서지훈)이 나무꾼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앞서 정이현(윤현민)은 선옥남(문채원, 고두심)에 대한 의심을 점점 관심으로 드러내며 묘한 기류를 형성했다. 전생을 믿지 않았지만 조금씩 과거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정이현의 모습은 그가 남편일 것이라는 추측에 더욱 확신을 더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는 나무꾼의 모습을 한 김금이 등장하면서 선옥남의 서방님 찾기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예정이다. 그동안 그녀의 과거 회상 속 서방님은 정이현의 모습을 하고 있었던 만큼 돌연 김금이 나무꾼 복장으로 나타난 것은 더욱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있다. 사진 속 그는 선옥남과 달달한 한때를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이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것은 물론 아련한 미소까지 지으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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