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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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ews - 28 days ago

검찰, 예비후보에 금품 요구한 전직 대전시의원 등 4명 기소

(동양일보 정래수 기자) 지난 6.13 지방선거 과정에서 후보들에게 금품을 요구한 혐의를 받는 전직 대전시의원 등 2명이 구속기소 됐다.대전지검은 20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전문학(47) 전 대전시의원과 선거운동원 변모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검찰은 이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방차석 대전 서구의원과 인건비 명목으로 돈을 받은 선거운동원 B씨 등 2명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으로 기소했다.전 전 의원과 A씨는 지난 4월 공모해 #39;선거운동을 총괄해 도와주겠다 #39;는 명목으로 당시 김소연 대전시의원 예비후보(현 시의원)에게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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