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7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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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7 days ago

김세진 감독 세터 이민규 부진, 과감한 결단도 고민 중

과감한 결단도 고민 중이다. 김세진 OK저축은행 감독이 깊은 한숨을 내뱉었다.OK저축은행은 20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현대캐피탈과의 2018~2019시즌 도드람 V리그 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풀세트 접전을 펼치며 대역전극을 노렸지만 세트스코어 2대3으로 패했다.이날 김 감독은 결전을 앞두고 민규가 발전해가는 과정인지 아님 슬럼프인지 체크가 필요하다 고 말한 바 있다. 김 감독의 예상대로 세터 이민규는 많이 흔들렸다. 기본적인 토스가 불안해 좀처럼 라이트 조재성의 공격이 살아나지 않아 공격 불균형이 생겼다. 결국 요스바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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