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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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6 days ago

빗자루 부수며 만취 난동…캐나다 前 컬링 금메달리스트 영구 퇴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캐나다 컬링 선수가 만취한 채 경기에 출전했다가 대회에서 퇴출됐다. 캐나다 CBC 방송은 2014 소치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라이언 프라이 선수와 그 팀원 3명이 ‘부적절한 행동’ 때문에 캐나다 남서부 앨버타주에서 열린 레드디어컬링클래식 대회에서 퇴출됐다고 19일(현지 시각) 전했다. 대회 주최 측은 이들은 완전히 취한 모습으로 경기장에 나와서 빗자루를 부수고 라커룸의 기물을 파손했다 며 관중과 다른 선수들의 항의가 빗발쳐 퇴출 결정을 내렸다 고 CBC에 밝혔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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