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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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9 days ago

절대 안 도망친다 … 여우각시별 이동건, 위기 이제훈 지킬까?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여우각시별 이제훈의 상태가 더욱 악화됐다. 20일 방송된 SBS 여우각시별 에서는 위기에 처한 이수연(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연은 조부장(윤주만 분) 무리들과 맞닥뜨렸다. 조부장은 얼마 전 이수연이 자신의 일원을 묵사발 낸 것을 언급하며 실력 좀 볼까? 라며 이수연을 둘러쌌다. 연장을 든 사내들이 이수연에게 다가오며 각목을 휘둘렀다. 이에 이수연은 웨어러블 팔로 무리들을 제압, 조부장에게 어떻게 해. 계속해? 라고 협박했다. 한여름(채수빈 분)은 고은섭(로운 분)의 손을 뿌리친 채 집으로 향했다. 한여름은 집 앞에서 다친 이수연과 마주쳤고, 이수연은 여름아, 괜찮아. 괜찮으니까 이라와 라며 안심시켰다. 한여름은 이수연의 집으로 따라가 그의 상처를 치료해줬다. 이수연은 아까 화내고 가버린 거 미안했다 라고 사과했고, 한여름은 우리 사귀는 사이지 않느냐. 사귀는 사이면 화내고 엉기고 개기고 막 그러지 않냐 고 말했다. 이때 이수연은 한여름에게 자고 갈래? 라며 물었고, 당황한 한여름은 이수연의 볼에 뽀뽀를 해준 뒤 잘 자요 라며 인사를 한 뒤 황급히 자리를 떴다. 이후 이수연의 상태는 더욱 악화됐다. 쓰러지려던 이수연을 고은섭이 부축했다. 이수연은 한여름 씨 많이 좋아하는 거 안다. 한편으로는 다행이라고 생각도 하고 있다. 어쨌든 좋은 사람 같아서 라고 말했고, 그 순간 한여름에게 무전이 왔다. 한여름은 고은섭이 대신해서 무전을 받자 이수연을 걱정을 했지만, 고은섭은 이수연 씨가 바빠다 며 둘러댔다. 특히 이수연은 한여름과 공항을 돌며 업무를 수행하던 중 갑자기 코피를 쏟았다. 이수연은 화장실에서 코피를 닦으며 눈물을 흘렸고, 그 순간 앞서 이수연에게 당했던 인물이 무리들과 함께 등장했다. 한여름은 오대기(김경남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이수연은 화장실에 무전기만 둔 채 사라진 상황. 보안팀 최무자(이성욱 분)는 CCTV를 통해 이수연의 위치를 파악한 뒤 서인우(이동건 분)를 찾아갔다. 그는 서인우에게 조부장이 이수연을 데리고 갔다고 알렸다. 그 순간 무리들과 보안팀 직원들이 대치했다. 이수연은 그냥 보내달라. 내가 알아서 해결할 수 있다. 괜히 많이 다칠 수 있다 고 말했지만, 계속해서 막아섰다. 이때 서인우는 최무자에게 수연이 내가 데려오겠다. 수연이 안 죽는다. 이번엔 절대로 안 도망친다. 그러니까 날 믿고 보내라 고 설득했다. 최무자는 오대기에게 물러서라 라고 말했다. 그 시각 앞서 한여름으로부터 전화를 받은 미스터장 (박혁권 분)은 한여름에게 이게 수연이를 멈추게 할 거다 며 건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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