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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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2 days ago

이방카, 제2 힐러리 이메일 스캔들 ? 이방카, 지난해 개인 이메일 계정 사용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딸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보좌관이 지난해 개인 이메일 계정을 통해 백악관 업무를 논의하고 전달하는 이메일을 보낸 사실이 공개되면서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백악관은 이방카 보좌관의 이메일 사용을 조사했으며 그가 지난해 많은 기간 개인 이메일 계정을 사용했다고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영리 감시단체 아메리칸 오버사이트에 따르면 이방카 보좌관은 개인 계정을 이용해 각료·백악관 참모진과 보좌관들에게 이메일을 보냈다. 오스틴 에버스 아메리칸 오버사이트 이사는 성명에서 “대통령의 가족도 법 위에 있지 않다”며 “의회가 즉각 조사해야 할 심각한 문제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2016년 미국 대선 후보였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장관 재직 시절 공무 과정에서 개인 이메일 서버를 이용한 사실이 드러나며 ‘이메일 스캔들’에 휘말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선 당시뿐 아니라 지금도 러시아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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