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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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8 days ago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기내서 폭언· 라면 갑질 의혹에 불편한 대화 오갔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최근 기내에서 승무원에게 폭언과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보도를 부인했다.20일 JTBC 뉴스룸은 대한항공 내부 보고서를 입수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서 회장이 지난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인천으로 오는 대한항공 여객기 일등석에 탑승한 뒤 이코노미석에 탄 직원들을 일등석 전용 바(bar)로 불렀다고 전했다.이에 여객기 사무장이 이코노미석 승객은 바에 들어갈 수 없다고 제지하자 서 회장은 막말을 하고 보복성 갑질을 했다고 보도했다.JTBC는 서 회장이 승무원에게 반말과 비속어를 내뱉었으며, 여승무원에 대해서도 외모 비하 발언도 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라면을 주문하고 일부러 3차례나 다시 끓이도록 했다는 의혹도 보도에 담겼다.셀트리온 측은 이 보도에 회사 입장을 공지 형태로 발표하고, 의혹을 조목조목 반박했다.셀트리온 측은 서 회장이 이코노미석에 탑승한 3명의 직원과 이코노미석 근처 키친 복도에서 티타임을 가졌고, 직원들과 일등석 승객 전용 칵테일 라운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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