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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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8 days ago

카슈끄지 암살조 리더, 현장서 왕세자측근과 19회 통화

사우디아라비아 언론인 자말 카슈끄지를 죽인 사우디 요원의 리더가 살해 현장에서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의 측근과 19회나 통화한 사실이 현장 녹음으로 확인됐다고 터키 매체가 보도했다. 터키 매체 하베르튀르크는 20일(현지시간) 카슈끄지 피살 현장 녹음의 내용을 복수의 안보 소식통으로부터 파악했다며 카슈끄지와 사우디 요원 사이에 벌어진 일을 구체적으로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슈끄지는 주(駐)이스탄불 사우디 총영사관 비자 업무 공간인 A동 에 들어간 직후 누군가에게 신체를 붙들린 듯, 내 팔을 놓으시오! 당신들 도대체 무슨 짓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거요?라고 외쳤다. 이후 카슈끄지와 사우디 요원 일행 사이에 약 7분간 말싸움이 이어졌다.사우디 요원들은 카슈끄지를 데리고 총영사관의 B동 으로 이동해 구타와 고문을 자행했다고 하베르튀르크는 설명했다. 구타고문 소음은 11분가량 지속되다 정적으로 바뀌며 1시간 15분 동안은 의미 있는 소리가 녹음되지 않았다. 터키 수사 당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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