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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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5 days ago

[함께 기도해 주세요] 지영공동체 23년 섬기던 목사님, 유방암 딸 회복 치료비 없어 곤란

이상용 목사님은 23년간 지영공동체(옛 선한목자교회)를 섬기며 경기도 평택과 충북 제천에 이어 청주에서 독거노인과 노숙인, 장애인 등을 돌봤습니다. 무료급식, 도시락배달, 밑반찬 지원, 이·미용 봉사, 입원 등 의료 지원을 했습니다. 아들과 딸까지 온가족이 하나 돼 선교에 동참했습니다. 선교비는 저의 직장생활로 충당했습니다.

그런데 2015년 당시 33세였던 미혼의 딸이 유방암 3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수술로 우측 유방 조직을 적출했으나 암세포가 림프절로 전이돼 4년간 항암 18번, 방사선 24번, 표적치료 32번을 받고 재활의학과 치료도 받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쾌유가 돼 지난 13일 가슴 복원을 위한 자가이식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치료비 충당을 위해 대출을 많이 받았기에 당장 수술비 마련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목사님은 그동안 사례비 없이 낮은 자리, 소외된 이웃들을 하나님이 주신 사명으로 여기고 섬겨왔습니다. 교회도 월세로 있습니다.

저는 식당일로 사역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고 말씀 하셨듯이 한 영혼이라도 구원하기 위해 힘써 왔습니다. 성도님들의 중보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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