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kmib.co.kr - 26 days ago

사랑의교회 새생명축제서 2810명 예수 믿기로 결심


사랑의교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난 11∼14일 개최한 ‘2018새생명축제’(사진)에서 2810명이 예수를 믿기로 결심했다고 20일 밝혔다.

1982년부터 매년 가을 열리는 새생명축제를 통해 그동안 예수를 영접한 사람은 3만3497명이다. 축제에는 최홍준(부산 호산나교회 원로) 조현삼(서울 광염교회) 박성규(부산 부전교회) 목사, 강명옥 전도사 등이 복음을 전했다.

오정현 목사는 “인간은 영적 존재로 절대 넘지 못하는 3가지 벽이 있는데 그것은 죽음과 죄, 허무”라면서 “하나님께 인생의 주재권을 맡기면 우리를 최고의 길로 인도하신다. 예수 그리스도만 믿으면 죽음과 죄, 허무의 문제를 해결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백상현 기자 100sh@kmib.co.kr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사랑의교회

 | 

새생명축제서

 | 

2810명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