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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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3 days ago

[종합] 날보러와요 조세호, 일일 엄마 변신 대성공…마이크로닷 無 편집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날보러와요 조세호가 일일 엄마가 도전했다. 노사연은 이무송에게 메이크업을 받았다. 논란에 휩싸인 마이크로은 편집 없이 등장 했다. 20일 밤 방송된 JTBC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 (이하 날보러와요 )에서 마이크로닷이 편집 없이 등장했다. 이날 마이크로닷은 초특급 내시피를 전수받기 위해 중식당 20년 경력의 마스터를 찾아갔다. 마이크로닷은 보령스타를 만나러 간다 며 대천항으로 향했다. 이후 공개된 마스터의 정체는 남희석의 아버지였다. 그러나 이를 모르는 마이크로닷은 그와 함께 수산시장으로 향했다. 시민들은 마이크로닷이 등장하자, 그의 이름을 연신 외쳤다. 이에 아버지는 너만 알아보고 나는 몰라보니 웃기다 며 내심 서운한 표정을 지었다가 이내 자신을 알아보자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뒤늦게 남희석의 아버지라를 사실을 안 마이크로닷은 남희석 선생님 닮았다고 말하려다가 말씀을 못 드렸다 며 웃었다. 이후 도미를 사들고 집에 들어선 두 사람. 이날 아버지가 선보인 메뉴는 도미와 탕수육이었다. 베리 밀가루로 양념한 탕수육과 도미 요리까지 순식간에 요리가 완성됐다. 블루베리탕수육을 맛 본 패널들은 은은하게 블루베리 향이 느껴진다 고 감탄했다. 조세호가 일일 엄마에 도전했다. 이날 조세호는 산후조리원에서 지내고 있는 의뢰인으로부터 6세 아들의 야시장 참석을 부탁을 받았다. 조세호는 스파이더맨 복장을 한 채 등장했다. 승우는 태연하게 그를 환영했다. 잠시 후 가면을 벗은 조세호. 이에 승우는 조모시기다! 며 아빠가 TV보고 말하는 거 봤다. 조모시기 라고 했다 며 웃었다. 승우가 야시장에서 팔 물건은 슬라임. 조세호는 슬라임 광고판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가격을 책정하고 상황극까지 펼쳤다. 그러던 중 승우는 갑자기 운동을 하겠다 며 TV 앞으로 달려가 영상을 보며 춤을 춰 조세호를 당황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후 조세호는 승우와 함께 야시장 장소로 향했다. 특히 승우의 슬라임은 야시장의 인기 상품이었다. 슬라임을 못살까 우는 아이까지 등장한 것. 순식간에 완판을 된 슬라임. 승우는 미소를 지었다. 조세호는 계속해서 살뜰히 승우를 챙겼고, 승우는 조세호와의 헤어짐에 섭섭한 듯 눈을 못 마주쳤다. 노사연은 지난 주에 이어 남편 이무송에게 브룩쉴즈 메이크업 을 받았다. 이날 이무송은 제법 능숙한 솜씨로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노사연은 오랜만에 아내 피부 만지니까 어떤가? 라고 물었고, 이무송은 여전히 촉촉하고 예쁘다 며 애정을 과시했다. 이때 이무송은 처형이 부탁한 게 있다. 내려치고 깎으라고 했다 고 섀딩을 시작했다. 이어 블렌딩을 시도, 노사연은 상상을 해본다. 거울은 없지만. 내 손바닥만 해졌을 거 같다 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화장받던 노사연은 이무송 씨는 제 어디가 예쁘다고 생각하는가? 라고 물었고, 이무송은 노사연 씨의 눈이 예쁘다. 노사연 씨 이미지의 8할이 눈에서 나온다 고 말했다. 이어 무서울 때는 그 눈이 정말 무섭다 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모든 화장을 완벽하게 마친 이무송. 곧 완성된 메이크업이 공개됐고, 노사연은 호러물이냐 며 당황했다. 반면 이무송은 난 좋다. 가을의 깊은 맛도 있다. 겨울을 맞이하는 그런 마음가짐도 있는 것 같다 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무송은 이렇게 변할 동안 우리가 같이 살았구나. 기분이 묘했다. 즐겁긴 했지만 안쓰러운 마음도 같이 있었던(시간) 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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