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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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0 days ago

불타는 청춘 한정수, 지난 1년간 외출·TV시청 안 하고 살았다 고백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불타는 청춘 에 배우 한정수가 합류했다. 한정수는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에 새 친구로 출연했다. 한정수는 작년까지 불청 열혈 시청자였다. 작년에 큰일을 당하면서 TV를 한동안 못 봤다 며 남다른 사연이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이어 한정수는 자신을 픽업하러 올 불청 친구를 생각하며 몰래 숨어 있겠다 고 도망가다가 잠깐만 배에 탔다가 내리겠다 며 즉석에서 배를 섭외했다. 그리고 그는 선실에 숨어있을 테니 배를 타고 출발해야 한다고 불청 친구에게 지시해달라 고 제작진에 부탁했다. 픽업을 나온 불청 친구는 이연수와 김광규였다. 몰래 숨어 있다가 뒤늦게 나온 한정수는 김광규와 이연수를 안으며 반가워했다. 한정수는 김광규에게 형 보고 싶었어 라며 드라마의 인연을 과시했다. 이연수는 한정수에 대해 복근으로 유명하시다. 여자팬들이 추노 에서 다 그것만 보고 있었다 며 환호했다. 김광규는 씁쓸해하며 남자들은 복근 나오면 싫어한다 며 질투했다. 또 김광규는 한정수의 비주얼에 대해 약간 유연석인줄 알았어 라고 말했고, 한정수는 처음 들었는데 고맙다 며 미소를 지었다. 특히 이연수와 한정수는 서울 천호동 주민 으로 친밀감을 형성했다. 이연수는 내가 영파여고 출신 이라고 이야기했고 한정수는 처음 사귄 여자친구가 영파여고 출신이었다 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한정수는 이렇게 예쁜 분을 왜 학창시절에 몰랐지? 라며 미묘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이연수는 이후 인터뷰를 통해 같은 동네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기억이 있으니까 금방 친해졌다 고 말했다. 이날 한정수는 김광규, 이연수와 함께 음식점을 찾았다. 김광규는 상견례를 하는 것 처럼 장인으로 빙의해 아버지 뭐 하시노? 라고 물었다. 이에 한정수는 아버지의 직업에 대해 국가대표 축구선수 출신 한창화 선수라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아버지가 축구선수 국가대표 출신이셨다. 국가대표 코치, 감독도 하셨다 라며 1954년 스위스 월드컵에도 국가대표로 출전하신 분 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합격! 우리 연수 잘 부탁한다 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남자친구가 최성국이라고 있었는데 잘 안 맞았어 라고 비교해 웃음을 자아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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